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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도쿄에서 개막하는 ‘한국우수문화콘텐츠전람회’는 ‘보아’와 ‘욘사마’로 대표되는 한국의 이미지를 다양한 콘텐츠 분야로 확대하는 기회로, 일본 대중에게 한국의 문화콘텐츠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와 교류의 장을 마련해 줄 것입니다.”-이상길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산업진흥본부장, ‘한·일 수교 40주년’과 ‘한·일 우정의 해’를 기념해 일본 심장부에서 우리 문화콘텐츠를 소개하는 특별전을 개최하며.

“디스플레이분야 중소기업인으로서 소망이 있다면 디스플레이 패널·장비·재료·설비 등 모든 분야 디스플레이인들이 한데 어우러질 수 있는 장이 마련되는 것입니다.”-이억기 파이컴 부회장, 대만·중국이 추격해 오는 상황에서 디스플레이 주도권을 지켜 나가기 위해서는 한국 기업들의 일치된 힘이 필요하다며.

“사기업이 아닌 정부의 일을 한다고 생각하니 쉽게 대답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여러 부처가 관련되면서 헝클어진 매듭을 푸는 게 우선일 것 같습니다.”-이영희 범정부통합전산센터 추진단장, 취임 이후 앞으로 역점을 두고 추진해야 될 사업을 묻는 질문에 답하며.

“단순한 정보시스템 구축이 아니라 정부의 행정업무 자체를 혁신하는 수단으로 역사적 가치가 있다.”-강태영 청와대 업무혁신비서실 비서관, 23일 업무보고와 문서처리를 온라인으로 이뤄지게 하는 업무관리시스템 ‘e지원’을 지난해 11월 본격 가동했으며 이를 곧 정부 부처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며.

“고객이 항공사를 기다리던 시대는 지났다.”-조양호 대항항공 회장, 2005년 임원 세미나에서 먼저 고객의 요구에 맞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주문하며.

“생물의 세 가지 필수요소인 질소, 인산, 칼륨 가운데 어떤 한 요소가 아무리 풍부해도 어긋난 성장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클러스터를 형성할 때 유통물류의 최소인자가 무엇인지를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이계형 산자부 무역투자실장, 대한상의 초청 조찬간담회에서 유통·물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전경련이 명실상부한 재계의 구심점이 되고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경제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강신호 전경련 신임 회장,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44회 정기총회에서 회원사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당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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