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햇코리아(대표 오영균 http://www.kr.redhat.com)는 16일 커널 2.6기반의 기업용 OS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v.4’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레드헷코리아는‘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v.4’를 통해 기업용 OS의 대표격인 솔라리스를 대체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오영균 지사장은 “2002년에 발표한 엔터프라이즈 리눅스가 리눅스를 기업 시장에 처음 소개한 제품이라면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v.4’는 서버시스템에서 데스크톱 시스템을 아울러 확장성·보안성·애플리케이션 구성 능력을 포괄하는 솔루션”이라며“리눅스가 기업 백본으로 자리잡는 단초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v.4’는 리눅스 커널2.6 기반 플랫폼을 채용하고 있으며 인텔 64비트 제온·아이테니엄 프로세서, AMD 64, IBM 파워·z-시리즈·S/390 등의 시스템과 호환된다. 또 32비트와 64비트 작업 부하에 적합한 성능과 확장성을 특징으로 한다.
이 제품은 전세계 15개국 언어로 보급될 예정으로 국내에서는 오는 4월부터 본격 판매된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D·LGD, 애플 OLED 양산 돌입…전량 韓 디스플레이 탑재
-
2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3
6월 메모리 반도체 수출 '사상 최대' 경신 임박
-
4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5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6
'비싸도 산다' OLED 모니터 수요 상승…韓 디스플레이 기회↑
-
7
삼성전자, 메모리 솔루션 'UFS 5.0' 업계 최초 개발
-
8
이원진 삼성전자 사장, 10억원 규모 자사주 매도
-
9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10
“버려지는 IT 자산을 '국가 전략자원'으로”…아이태드산업협회 출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