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최대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인 씨앤앰커뮤니케이션(대표 오광성)은 지역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사회복지법인 하트하트재단과 함께 서울·경기지역 거주자 중 수술비를 마련치 못한 청각장애인을 위해 의료비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 내용은 인공와우 정밀검사비 및 수술비 전액이며 대상자는 55세 이하 청각장애인이다. 다음달 4일까지 병원에서 인공와우수술 가능 여부에 대한 기본진료 후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하트하트재단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하트하트재단 홈페이지(http://www.heart-heart.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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