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창설한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대회인 ‘월드사이버게임즈(WCG)’를 월드컵이나 올림픽에 버금가는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WCG 대회 주관사인 인터내셔널사이버마케팅(ICM)의 정흥섭 대표, 최근 해외 각국의 게임 관련 기업과 잇달아 브랜드 마케팅 계약을 한 것을 계기로 WCG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며.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