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이어코리아(대표 디네쉬 말카니)는 멜럭삼광과 에이블컴(대표 안태형)과 공동으로 중부도시가스의 IP콘택트센터를 구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로써 중부도시가스 본사와 3개 지사, 4개의 고객센터로 분산된 전화번호를 대표전화(1544-0041)로 통합, 운영하게 됐으며, IP콘택트센터와 사무실간에 IP네트워킹을 이용한 무료 통화(내선)가 가능해졌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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