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우젠을 공기청정기 시장에서 확실한 1위 브랜드로 키우겠다.”-이현봉 삼성전자 생활가전총괄 사장, 새집증후군용 필터와 알레르기용 알레르겐 필터 등을 채택해 질병 예방효과를 크게 높인 공기청정기 신제품을 출시하며.
“코스닥 700까지 못 갈 이유도 없다.”-이종우 한화증권 리서치센터장, 경기회복 추세나 유동성·기업 펀더멘털로 볼 때 14일 500을 돌파한 코스닥이 올해 안으로 700선을 돌파할 여력도 충분하다며.
“3G PTV기술은 지금까지 LG전자가 축적해 온 WCDMA 기술력과 노하우를 전세계에 유감없이 보여주는 것이다. 향후 지속적인 3세대 신기술 개발로 전세계 WCDMA 시장 확산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박문화 LG전자 사장, 14일부터 17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3GSM 세계 회의’에서 자사 제품의 우수성을 설명하며.
“지상파DMB의 무료화 원칙에는 변함이 없다. 다만 특정 방송 서비스의 유료화는 가능하지만, 통신사업자들이 주장하는 음영지역 서비스에 대한 유료화는 있을 수 없다.”-양한열 방송위원회 지상파방송부장, 지상파DMB사업자 신청 접수를 마감하며.
“한국적 종합자산관리 서비스 모델을 개발하겠다.”-김병균 대한투자증권 사장, 14일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회사 창립 37주년 기념식에서.
“한국이 창설한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대회인 ‘월드사이버게임즈(WCG)’를 월드컵이나 올림픽에 버금가는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WCG 대회 주관사인 인터내셔널사이버마케팅(ICM)의 정흥섭 대표, 최근 해외 각국의 게임 관련 기업과 잇달아 브랜드 마케팅 계약을 한 것을 계기로 WCG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며.
“시장개혁 3개년 로드맵의 취지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출자총액제한제도를 완화했다.”-조학국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 14일 오전에 열린 공정거래법 시행령 개정안의 출자총액제한제도 완화에 대해 시장자율 규제 방식으로 바꾸어 나가기 위한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하며.
“서울시 꽁무니 따라가기 바쁘다.”-한길자 인천시 정보화담당관, 시민의 정보화 요구 수준은 날로 높아가는데 서울시 정보화 예산의 10분의 1 정도로는 신규 사업은커녕 기존 업무 유지·보수도 빠듯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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