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기계공학부 교수 3명 ’후즈 후’ 등재

 동의대학교 기계공학부 소속 3명의 교수가 최근 미국 마르퀴즈 ‘후즈 후’ 세계인명사전에 동시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

이들은 BK21 사업단장을 맡고 있는 동의대 기계공학부 소속의 손영석, 윤한기, 이두호 교수로 손 교수는 기계공학 분야의 열전달 및 열공학 관련 우수한 연구업적과 활발한 연구활동을 인정받아 ‘후즈 후 인 더 월드(Who’s Who in the World)’ 2005년판에 등재됐다. 손 교수는 그동안 전자부품 열전달, 열교환기, 원자력 열수력 관련 연구를 계속해 왔으며 국내·외 저명 전문 학술지 및 각종 학술 행사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해 왔다.

윤 교수는 기계공학 기계재료 및 파괴역학 분야에서 핵융합로의 복합재료와 파괴역학에 관한 연구라는 학술적 기여와 연구업적을 인정받았다. 또 이 교수는 기계부품의 내구설계, 자동차 진동소음의 최적설계 및 역문제에 관한 연구 등 기계공학 최적설계분야에서 업적을 인정받아 각각 ‘후즈 후 인 사이언스 앤드 엔지니어링(Who’s Who in Science and Engineering)’ 2005-2006년판에 올랐다.

부산=허의원기자@전자신문, ewh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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