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105억원 규모의 신규 사업비를 포함해 총사업비 650억원 규모의 ‘2005년도 지역혁신 특성화사업’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산·학·연 협력을 통한 지역 특화 발전을 목표로 지난해부터 시행되고 있는 이번 사업은 3년간 계속 지원하는 43개 사업 외에 시·도별 1개 이내의 ‘프로젝트사업‘을 신규로 선정·지원하며, 2004년도에 미지원된 시·군·구를 대상으로 한 각종 ‘포럼활동 지원사업’을 신규 과제로 선정할 예정이다.
올해 사업 방향은 지역 특성에 맞고 성공 가능성이 높은 소규모 혁신 사례를 중점 발굴하되 국가균형발전특별법상 낙후지역을 우대하여 기초 단위 산·학·연의 혁신역량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신규 사업 선정시 우선 고려하기로 했다.
신규 사업은 3월 31일까지 해당 시·도에서 접수하며, 산자부는 ‘2005년 사업설명회’를 서울과 대전에서 두 차례 실시할 방침이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7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8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9
단독등산로 통화 성공률 99%라는데…지리산둘레길 6.6㎞는 '먹통'
-
10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