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기술전문 벤처기업인 코아보이스(대표 강동규 http://www.corevoice.com)는 011, 017 모바일서비스인 ‘컬러링플러스’에 새로 개발한 컬러링용 TTS(텍스트 투 스피치)를 공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한 제품은 기존 TTS에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를 가미, 고객이 입력한 문장을 더욱 세련되고 자연스럽게 음성으로 변환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대부분의 TTS 어감은 정중한 음성으로 읽어주는 스타일이라고 하면, 신제품은 일상 대화에서 사용하는 어투로 자연스럽고, 때로는 톡톡튀는 어감으로 표현할 수 있어 서비스의 활용성을 한차원 높일 수 있는 제품이다.
강동규 사장은 “음성시장의 전반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지난해 전년대비 200%의 매출 신장을 기록했다”며 “올해도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를 통해 지난해 대비 300%의 매출신장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일본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사전예약 20만명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