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앤씨인터렉티브(대표 황선규)는 유명 온라인게임이자 영화로도 큰 인기를 얻은 ‘툼레이더’를 모바일 게임으로 구현해 최근 SK텔레콤 등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서비스에 들어갔다.
고대 배달국의 치우가 남긴 신기(神寄)라는 유물을 찾기 위한 ‘라라’의 모험을 다루고 있는 ‘툼레이더’는 다양한 스테이지와 아이템, 보스 캐릭터 등 화려한 볼거리와 PC·콘솔 게임 못지 않은 원작의 퍼즐적 요소가 적절히 가미된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긴 플레이 타임이 압권이다.
주인공이 사용 가능한 무기만 권총, 우지, 칼, 로켓, 수류탄 등 5가지이고 폭탄을 설치하거나 숨겨진 방과 열쇠를 찾는 등 정해진 시간 안에 스테이지를 클리어해야 다음 스테이지로 진행이 가능하다. 게임 도중 히든 캐릭터를 통해 숨겨져 있는 게임도 즐길 수 있다. 다운로드 비용은 2000원이다.
<임동식기자 임동식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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