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텔레웨어(대표 이승구 http://www.softeleware.com)는 이동통신 핵심 솔루션 개발회사로 지난 1998년 설립 이래 SK텔레콤·KTF·LG텔레콤 등 이동통신 사업자를 대상으로 핵심망 솔루션을 개발 공급해오고 있다.
현재 자본금 30억원, 직원수 75명으로 규모가 확대됐지만 신규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을 위해 전문인력을 지속적으로 보강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최악의 경기침체와 이통사업자들의 WCDMA 투자 지연 등의 악조건 속에서도 매출 158억, 순익 4억5000만원을 기록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올해는 정부의 IT경기 활성화 정책 및 이통사의 WCDMA 투자예산 확대, 해외시장의 적극 진출 및 신규사업 개발로 매출과 수익의 대폭적인 신장세가 기대되고 있다. 소프텔레웨어는 현재 핵심망 중심의 사업구조를 다변화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으며 △시장확대 △사업다각화 △신기술 확보의 세가지를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다.
시장 확대에 나선 소프텔레웨어는 국제 로밍시장을 목표로 하는 로밍 게이트웨이 및 부가 서비스 솔루션 중심으로 동남아시아와 남미시장에서 공격적인 영업을 진행중이다. 특히 통화연결음의 경우 독자적인 애플리케이션임대서비스(ASP) 사업모델을 개발, KTF·삼성물산과 인도네시아에 현지법인을 공동 설립했다. 현지 이통사업자인 모바일8사에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최근에는 KTF와 남미시장 공동진출을 위한 양해각서도 체결했다.
사업다각화를 위해 소프텔레웨어는 콘텐츠·서비스·통신과 방송 융합 및 단말 제조사업 등 차세대 유망 성장사업에 대한 진입계획을 세우고 이를 추진해 나가고 있다. 특히 지상파 DMB 컨소시엄은 YTN컨소시엄의 지분 10%를 확보하며 주요주주로 참여하고 있다.
신기술 확보를 위해서는 이동통신사의 WCDMA 투자확대에 발맞춰 WCDMA 관련 기술을 이미 개발 보유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차세대 통신망인 광대역통합망(BcN) 솔루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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