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무역센타(대표 신광오)는 모바일게임 전문업체 제이스의 게임 3종을 최근 중국 차이나유니콤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공급 게임은 ‘2004월드올림픽’, ‘홍길동맞고전’, ‘로드파이프’ 등 3종으로 중국 차이나유니콤이 신종 유망게임으로 선정해 서비스한다는 조건이다.
K&C무역센타 신광오 사장은 “이쓰리넷, 엠버튼 제이스 등 모바일게임 전문 개발사와 의향서를 체결한 후 중국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며 “‘2004월드올림픽’의 경우 국내 모바일게임 발전과 중국 모바일게임 활성화를 위해 CKCG 2005 한·중사이버게임대회 시범경기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동식기자 임동식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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