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PC문화협회(회장 김기영·이하 인문협)와 야후코리아(대표 이승일)는 조이맥스가 제작한 온라인 게임 ‘실크로드 온라인’의 PC방 무료배급과 서비스 확대에 관한 합의서에 서명했다.
또 야후코리아는 PC방에 ‘실크로드 온라인’을 무료로 제공하는 한편 인문협과 공동 이벤트 등을 통해 게임의 보급 확장에 주력할 예정이다.
인문협의 김기영 회장은 “최근 ‘WOW’의 부당한 유료화로 PC방 업주들의 감정이 최고조에 달해있는 가운데 PC방을 동반자로 생각하는 야후코리아의 결정을 환영한다”며 “앞으로 ‘실크로드 온라인’은 전국 PC방 업주들의 든든한 후원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진기자 김성진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