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리밍, 보다폰, 허치슨 3G에 인코딩 솔루션 추가 공급

 모바일 멀티미디어 솔루션 전문 업체 넥스트리밍(대표 임일택 http://www.nextreaming.com)은 영국 이동통신 사업자 허치슨 3G와 보다폰의 모바일 고화질 축구 동영상 서비스를 위해 인코딩 솔루션을 추가로 공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넥스트리밍의 인코딩 솔루션은 영국 프로축구 프리미어 리그를 모바일용 콘텐츠로 제작하는데 사용된다. 이 콘텐츠는 세계적인 스포츠 콘텐츠 사업자(CP) TWIi가 제작해 허치슨 3G와 보다폰에 공급한다. TWIi는 고화질 동영상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자사의 콘텐츠 저작툴에 넥스트리밍의 동영상 인코딩 솔루션을 통합했다.

넥스트리밍 임일택 사장은 “영국 무선통신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허치슨 3G와 보다폰이 넥스트리밍의 인코딩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구매하고 있는 것은 넥스트리밍의 세계적인 기술력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넥스트리밍의 인코딩 기술을 통해 영국의 3G 가입자들은 휴대폰으로 고화질의 축구 경기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임사장은 “이를 계기로 향후 유럽 3G 무선통신 사업자와 콘텐츠 제공업체들이 넥스트리밍의 멀티미디어 솔루션 채택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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