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가 4일 국장급 인사를 단행한다.
IT산업정책을 총괄하는 정보통신정책국장에는 형태근 정보통신협력국장, 국제 IT정책 업무를 맡은 정보통신협력국장엔 강대영 공보관, 공보관엔 서병조 기획관리실 혁신담당관 등이 선임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김동수 정보통신진흥국장은 유임됐으며, 김원식 정보통신전략기획관을 열린우리당에 파견한다.
미국 출장과 관련해 기자실에 들른 진대제 정통부 장관은 “알맞은 곳에 인력을 배치하고 일관성 유지가 필요한 자리엔 현직을 유지토록 했다”며 인사 원칙을 3일 밝혔다.
신화수기자@전자신문, hs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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