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반도체 장비시장은 작년 대비 5% 가량 줄어드는 반면 재료 부문은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일 전망이다.”-스탠리 마이어 SEMI 회장, 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반도체장비·재료 전시회 ‘세미콘(SEMICON) 코리아 2005’에 참석해.
“2등은 이래저래 힘듭니다.”-권영수 LG전자 부사장, 삼성전자가 지난해 두둑하게 성과급을 지급하자 업계 2위인 LG전자도 임직원 상여금에 1000억원 정도를 사용했다며.
“킨텍스는 일산 지역의 모텔업체와 협의해 저가형 비즈니스 모텔로 전환할 것을 약속한 상태입니다. 다만 모텔업체의 사업다각화가 문제이긴 하지만….”-홍대의 킨텍스 본부장, 킨텍스 인근의 숙박시설이 부족하다고 기자가 질문하자 다양한 방안을 모색중이라며.
“어려운 형편의 청소년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활기찬 새 학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많은 네티즌이 이번 캠페인에 동참해 주기를 기대한다.”-이배근 세이브더칠드런 회장, MSN코리아 및 학생복 전문업체 SK스마트와 함께 교복 마련이 여의치 않은 어려운 형편의 학생들에게 새 교복을 선물하는 ‘사랑의 교복 나누기’ 캠페인을 시작하며.
“우리나라 사람들은 컴퓨터를 이용해 오락을 즐기는 비용은 아까워하지 않지만 소프트웨어를 구입해 컴퓨터 활용도를 높이는 데 쓰는 돈은 아까워한다.”-김장중 이스트소프트 사장, 소프트웨어기업들이 고전하는 이유는 컴퓨터 활용력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 소비 풍토 때문이라며.
“아시아 최고의 인터넷 기업으로 성장할 것입니다.”-김범수 NHN 사장, 올해 검색·게임포털 부문 정상을 굳히고 게임 장르를 캐주얼·스포츠 등으로 다변화하는 한편 한·중·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게임 유통사업을 강화해 매출액 3000억원, 영업이익 1000억원을 목표로 삼겠다며.
“소프트웨어 개발은 개발자만의 몫이 아니다.”-오재철 볼랜드코리아 사장, 기업에서 개발이 개발자만의 것으로 오인돼 낭비요소가 많이 발견되고 있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기업 전반적으로 개발에 관심을 갖고 협업할 수 있는 비전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실질적으로 가계빚이 줄어들고 경기회복으로 고용여건이 개선돼야 하기 때문에 경제가 회복되려면 어느 정도 시간이 소요될 것이다.”-김윤기 한국개발연구원(KDI) 주임연구원, 올 들어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으나 여전히 국내 경기는 하강국면이라며.
강한 회사가 강한인재를 만들고, 강한 인재가 강한회사를 만듭니다.
-김쌍수 LG전자 부회장
올해는 비상경영 상황이나, 글로벌 톱 5 목표를 기어코 달성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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