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규 우정사업본부 우편사업단장이 뉴질랜드 우정의 정부혁신사례를 담은 ‘거대공룡의 고삐를 당겨 세우며(영문 : REINING IN THE DINOSAUR, 원저 : Vivienne Smith’ 번역서를 펴냈다.
박재규 단장은 “꼭 우리 상황과 맞지 않겠지만 뉴질랜드 우정공사의 변신이 우리나라 우편 분야 경영 혁신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박 단장은 민간 물류 전문가였다가 지난 2003년 6월 공직자로 변신했다.
신화수기자@전자신문, hs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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