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타크레프트 코리아(대표 허영종 http://www.datacraft-korea.com)는 DHL코리아(대표 배광우 http://www.dhl.co.kr)의 IP전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한 시스템은 총 100대 규모로 DHL코리아 강북센터 사내망 및 DHL 본사와의 커뮤니케이션에 활용된다. 이를 통해 DHL코리아는 지역의 제약을 극복하는 것은 물론 모바일 오피스를 구현하게 됐으며 음성, 이메일, 웹, 팩스, 화상 등 통합 메시징 관리가 가능해졌다.
허영종 사장은 “DHL코리아는 이번 1차적인 사내망 구축에 이어 고객센터 등에도 IP전화 시스템을 구축계획을 갖고 있다”며 “이번 프로젝트는 데이터크레프트코리아의 전략사업중 하나인 IP컨버전스 분야의 첫 구축 사례라는 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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