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MB와 MMB가 통합한 KMMB 컨소시엄(공동대표 조순용·박경수·박재홍)은 한국청소년한마음연맹, 한국미술협회, 텔스톤, 스포츠서울21, 스팩트럼DVD, 포넷, 투원미디어, 대륙미디어, 오뎃사 등 9개 업체와 지상파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사업 및 콘텐츠에 관한 사업 협력 의향서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 제휴에 따라 KMMB는 참여 주주사 및 제휴업체가 100여 개가 넘은 초대형 컨소시엄 규모를 갖추게 됐다.
KMMB컨소시엄측은 “앞으로도 모든 중소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컨소시엄을 오픈함으로서 국민적 대표 컨소시엄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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