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김용구)는 ‘1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선발제조업체 이지스포츠의 허정훈 대표(47)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중기협중앙회는 허 대표 선정배경으로 지난 98년 12월 이지스포츠 설립 후 지난해 일본·미국·유럽 등에서 50억 원의 수출 실적을 올리는 등 큰 성과를 올렸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또 방탄소재로 쓰이는 ‘글라스 파이버’를 부착한 산업 안전화와 충격흡수기술인 ‘에어백’을 적용한 제품으로 올해 수출 실적 10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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