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말 중국 샨다네트워크로 경영권이 넘어간 코스닥 등록 온라인 게임업체 액토즈소프트가 현 최웅사장을 축으로한 제 2기 경영 체제를 본격 가동한다.
업계에 따르면 액토즈소프트는 이달말까지 샨다측과 양사간 주식 양수도에 관한 법적 절차를 마무리하고 이사회를 열어 제 2기 경영체제 가동할 계획이다.
이에앞서 액토즈소프트는 최근 첸텐차오 샨다회장과 탕쥔 사장, 이수준 부사장,그레그 필라코프스키법무이사 등 샨다측 인사와 최웅 현사장으로 된 새 이사회 구성을 완료했다.
샨다측은 이와함께 경영권 보호를 위해 액토즈 주식에 대한 적극적인 장내 매입을 통해 지난 22일 현재 액토즈 지분 38.1%를 확보했다고 공시했다.
<이중배기자 이중배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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