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홍경)은 지역 중소기업의 혁신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대학이나 연구소, 업체 등에서 다년간 기업혁신 실무경험과 노하우를 쌓은 총 550명의 전문가를 투입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지역 사정에 밝은 전문가들을 모집해 온 중진공은 지역 중소기업이 도움을 요청하면 전문가들을 현장에 투입해 △경영기법 △마케팅 △생산공정 등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고자 하는 중소기업은 중진공 각 지역본부나 중진공 홈페이지(http://www.sbc.or.kr)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02)769-6993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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