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파스(대표 박석봉)의 ‘강호동신맞고’ 출시 기념 이벤트에서 1등 행운의 주인공은 경기도 수원의 박순정씨에게 돌아갔다. 박 씨는 투잡스의 활발한 여성으로 하루에 2시간 정도로 ‘강호동신맞고’ 게임을 즐기는 마니아로 알려졌으며 1등 당첨으로 현대 NF소나타를 경품으로 받았다.
박순정씨는 “‘강호동신맞고’로 하루의 스트레스를 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당첨 확인을 한 후 온라인상에서 다른 분들에게 일부러 져드리는 선심을 쓰기도 했다”며 “좋은 게임으로 이런 기회를 준 엠파스게임에 감사하며 이번 당첨된 NF 쏘나타는 어머니에게 선물로 드릴 예정”이라고 효심을 보였다.
엠파스 자동차 증정 이벤트는 ‘강호동신맞고’에 5판만 참가하면 자동 응모되며, 5번에 한번씩 응모가 되기 때문에 많이 참가할 수록 당첨 확율이 높아진다. 18일 열리는 마지막 이벤트의 경품은 투스카니다.
<장지영기자 장지영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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