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게임(대표 김승일 http://www.daumgame.com)이 신생 온라인 게임개발사 아레아인터랙티브(대표 이승구)와 계약을 맺고 3D 액션슈팅 게임 ‘SOS온라인’을 오는 27일까지 클로즈베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SOS온라인’은 아이들이 늘 다니는 학교를 배경으로 각자의 무기를 가지고 상대방을 공격하는 액션슈팅 게임이다.
맵별 다양한 뷰어와 아이템을 이용한 성인용 3D 액션게임을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캐주얼화했고 속도감 넘치는 챌린지 모드, 전략이 필요한 서바이벌 모드와 깃발 뺏기 모드가 주요 모드로 제공된다. 이와함께 다음게임은 일본 타이토사와 정식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고 오락실에서 큰 인기를 끈 게임들을 온라인게어서 20일부터 선보였다. 다음은 총 28종의 타이토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번에 서비스하는 게임은 ‘버블보블’ ‘퍼즐버블’ ‘닌자키드’ 등 6종이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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