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및 LCD 재료·장비업체 비아이이엠티가 18일 코스닥 등록 첫 날 상한가를 기록했다. 비아이이엠티는 공모가 3000원의 두 배인 60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한 후 단숨에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이날 주가는 6720원. 사진은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열린 등록기념식에 참석한 비아이이엠티 이강열 대표이사, 등록주간사 대신증권 김대송 대표이사, 코스닥증권시장 신호주 대표이사(왼쪽 세번째부터).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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