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상소프트(대표 강삼석)가 개발한 온라인 비행슈팅 롤플레잉 게임 ‘스페이스 카우보이’는 ‘스카’는 비행 슈팅 게임의 전투 방식을 기본으로 하면서도 MMORPG의 성장시스템, 역할분담, 시나리오에 따른 퀘스트 등을 도입해 주목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게이머들은 가상의 행성에서 전투 기어의 파일럿이 되어 자신의 비행 능력과 기어를 성장시켜 나가게 된다. 비행 슈팅 게임들은 시뮬레이션 요소를 갖고 있으면서도 마우스나 키보드 조작만으로 쉽게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략적인 전투 비행을 펼칠 수 있도록 음성교신 시스템과 전투편대 시스템 등을 도입했으며 구자형, 양정화를 비롯한 투니버스 인기성우 8명 등 총 10명의 성우가 직접 녹음한 해설을 추가해 보다 박진감 넘치는 3차원 전투를 즐길 수 있다. 플랫폼:PC온라인 서비스:엠게임(www.mgame.com).
<김태훈기자 김태훈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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