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상소프트(대표 강삼석)가 개발한 온라인 비행슈팅 롤플레잉 게임 ‘스페이스 카우보이’는 ‘스카’는 비행 슈팅 게임의 전투 방식을 기본으로 하면서도 MMORPG의 성장시스템, 역할분담, 시나리오에 따른 퀘스트 등을 도입해 주목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게이머들은 가상의 행성에서 전투 기어의 파일럿이 되어 자신의 비행 능력과 기어를 성장시켜 나가게 된다. 비행 슈팅 게임들은 시뮬레이션 요소를 갖고 있으면서도 마우스나 키보드 조작만으로 쉽게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략적인 전투 비행을 펼칠 수 있도록 음성교신 시스템과 전투편대 시스템 등을 도입했으며 구자형, 양정화를 비롯한 투니버스 인기성우 8명 등 총 10명의 성우가 직접 녹음한 해설을 추가해 보다 박진감 넘치는 3차원 전투를 즐길 수 있다. 플랫폼:PC온라인 서비스:엠게임(www.mgame.com).
<김태훈기자 김태훈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4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5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6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7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8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9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10
정의선 회장 “테슬라·BYD 공세 성장 기회로…로봇 시행착오 극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