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만 두산 사장은 네트워크론 도입과 결제대금 조기지급 등 중소 협력업체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지원을 강화한다. 박사장은 두산이 △계열사와 거래실적이 있는 중소업체에 연간 납품실적의 6분의 1을 한도로 은행에서 대출받을 수 있도록 네트워크론 도입 △중소협력업체의 자금수요가 집중되는 설·추석·연말에 결제대금 조기 현금지급 △협력업체의 경쟁력과 제품 품질 향상을 위한 기술 및 인력지원 △전략적 동반관계 구축을 위해 협력업체 CEO와의 정기 워크샵 실시 등의 중소기업 지원방안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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