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주 온라인’을 서비스하고 있는 엔도어즈(대표 김화수)는 겨울방학으로 이용자가 급격히 증가해, 원할한 게임 플레이를 위해 지난 1일 부로 군주의 10번째 서버 ‘연산군’을 오픈했다.
이번에 오픈되는 신 서버의 명칭은 ‘군주 온라인’의 각 서버들이 역대 조선왕조 군주들의 계보 순서대로 정해지는 규칙에 따라 태조, 정종, 태종, 세종, 문종, 단종, 세조, 예종, 성종 서버에 이어 연산군으로 정해진 것.
또 서버 오픈을 기념하여 14일까지 ‘자산 랭킹 톱 100’과 ‘최고 레벨 톱 10’을 선정하고 각 제조기술별로 ‘도전! 최고의 제조명인’을 뽑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자산 랭킹 톱 100’은 이벤트 기간 동안 군주의 경제시스템을 최대한 활용하여 가장 많은 부를 쌓은 부자 100명을 선정해 영웅 아이템과 천사의 날개, 게임 머니, 꼼지 이벤트 머니 등 푸짐한 상품을 지급한다.
엔도어즈의 김태곤 개발이사는 “새해 첫날 ‘군주’의 신서버 연산군을 오픈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유저 여러분의 관심과 애정에 감사 드리고 2005년 한 해에도 더욱 알찬 군주온라인을 만들기 위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진기자 김성진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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