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가 ‘마리오파티 어드밴스’를 오는 23일 일본에서 발매한다고 IGN닷콤이 보도했다.
일본 판에는 ‘마리오보드’라는 종이 보드게임이 포함되는데 이 게임은 4명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게임보이어드밴스(GBA)가 주사위 역할을 하게 된다.
<황도연기자 황도연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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