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7시 55분께 대전시 유성구 원촌동 SK대덕기술원 실험7동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3층 규모 조립식 건물이 무너져 내렸으며 연구원 등 6명이 다쳐 을지대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인근 건물 유리창들도 상당수가 깨졌고 주차차량들도 부서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경찰은 119와 함께 사고수습에 나서는 한편 정확한 피해규모 및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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