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와이즈넛(대표 박재호 http://www.wisenut.co.kr)은 청와대경호실 지식관리통합시스템에 통합검색엔진인 ‘서치 포뮬러 원’을 공급했다고 4일 밝혔다.
청와대경호실 측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지식관리시스템(KMS)인 핸디소프트의 ‘비즈플로우 KMS’에 축적된 콘텐츠가 많아 사용자의 지식활용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원활한 검색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통합검색엔진을 도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코리아와이즈넛의 박재호 사장은 “정부 공공기관이 그동안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해 도입한 포털·전자문서·지식관리시스템 등에 축적된 자료들이 늘어남에 따라 통합검색엔진의 수요가 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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