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균 前KBS 보도위원이 30일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 원장에 임명됐다. 유 신임원장은 전북 전주 출신으로 73년 중앙일보에 입사하여 정치부, 경제부, 사회부 기자를 거쳐 85년부터 KBS 정치부 차장, 도쿄특파원, 정치부장, 보도국장, 정책기획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2003년부터 현재까지 KBS 보도본부 보도위원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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