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san: Chan, were you surprised to hear that Korea is ranked the second-worst sender of spam-mail?
Chan: Well, not really. It does have the highest penetration of broadband connection in the world.
Susan: I know. Millions of households are hooked up to the Internet around the clock.
Chan: But apparently the U.S. is responsible for originating the most spam, at 42 percent.
Susan: While Korea sends about 13 percent. There’s a substantial difference there.
Chan: The problem is, measures to stop it don`t seem to be working.
수잔: 찬, 스팸 발송량에서 한국이 2위를 차지한 사실 듣고 놀랐어?
찬: 음, 별로. 세계에서 광대역 인터넷 접속 보급률이 제일 높으니.
수잔: 맞아. 수백만의 가정이 24시간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고.
찬: 그런데, 대부분의 스팸은 미국에서 발송되는 거 같은데. 전체의 42%를 차지하니.
수잔: 반면 한국에서 발송되는 건 13%지. 차이가 꽤 큰 걸.
찬: 문제는 스팸 메일을 막으려는 조치가 제대로 먹히지 않고 있는 것 같다는 거지.
Were you surprised to hear that…: ∼를 듣고 놀랐어?
around the clock: 하루종일, 24시간 내내
substantial: 상당한
measures: 조치
<제공: ㈜능률교육 http://www.EnglishCare.co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2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7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