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CFO클럽에서 매년 선정하는 ‘올해의 벤처CFO상’ 2004년 수상자로 한글과컴퓨터 김진 부사장이 선정됐다.
김 부사장은 방만한 투자로 3년간 누적적자 860억원에 이르렀던 한글과컴퓨터를 짧은 기간 동안 자산매각 등 적극적인 구조조정 노력과 유상증자 등을 통해 재무구조를 안정화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신규사업 발굴 등 전략수립에 핵심적으로 관여하는 등 재무 및 기획자로서 CFO역할을 훌륭히 수행한 점이 인정됐다.
이와 함께 해외IR을 통한 기업인지도 제고와 외국인 투자유치 등을 활발하게 전개한 코아로직 김윤섭 실장이 ‘2004 포텐셜 CFO’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내달 14일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다.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10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