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정병철 http://www.lgcns.com)는 MP3플레이어 전문업체 아이리버(대표 이래환 http://www.iriver.co.kr)의 AS 시스템 재구축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아이리스(IRIS Iriver Integrated Service)’로 명명된 이 시스템은 내년 1월3일 정식 가동할 예정이다. 지난 9월 사업에 착수한 LG CNS는 기존 클라이언트 서버(CS) 기반 시스템을 데이터 통합성과 글로벌 확장성을 고려한 웹 환경으로 재구축, 업무 프로세스를 정형화해 아이리버 전국 지역센터와 양재센터의 AS를 통합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LG CNS는 이 프로젝트에서 다양한 기능 부여를 통해 신속한 AS 처리 및 안정적인 재고 관리 지원 기능에 초점을 맞춰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소개했다.
한편 LG CNS는 지난 8월 아이리버 관계사 레인콤(대표 양덕준 http://www.reigncom.com)의 전사자원관리(ERP) 프로젝트에 착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9
서울시, 생성형 AI 위협 대응 첫 '사이버보안 기본계획' 수립 추진
-
10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