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한국지사(대표 이영수 http://www.st.com)는 납땜 장비, 유도 가열 시스템, 오디오 앰프 등의 전원 역률 개선에 사용하도록 설계된 하이브리드 이미터 스위칭 양극성 트랜지스터(ESBT)인 ‘STE50DE100’<사진>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1000V의 높은 소스 전압과 최대 50A의 전류를 유지한다. 이 소자는 양극성 기술과 금속산화막 실리콘 전계효과 트랜지스터(MOSFET) 기술의 장점을 결합하고 단점은 제거하도록 설계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에 따라 전도 손실을 트랜지스터 수준으로 낮추고, MOSFET의 경우처럼 최대 150㎑에서 고속 스위칭 시 양호한 성능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9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10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