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진 前 플라리온 테크놀로지스 아태지역 사장이 IP 네트워킹 소프트웨어 업체인 6WIND 아시아지역 부사장에 선임됐다. 김 부사장 대행은 아태지역의 네트워크, 통신 및 소프트웨어 영역에서 20년이 넘는 경력을 쌓아온 전문가로 이번 부사장 선임으로 한국 시장을 비롯해 아시아 전역 특히 대만과 일본 지역을 총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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