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아만도(대표 김일태 http://www.winiamando.com)는 홈쇼핑 사상 처음으로 오는 17일 자사의 김치냉장고 ‘딤채’ 판매 방송이 100회를 맞는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월부터 CJ홈쇼핑에서 월 평균 8회 이상 방송돼 17일 100회를 맞으며 이는 냉장고, 세탁기 등 대형가전제품이 연간 방송 횟수가 최대 40∼50회인 것과 비교하면 2배 이상 많은 수치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99회가 방송되는 동안 7.5초마다 1대씩, 1회 방송 평균 403대가 팔렸으며 금액으로는 분당 610만원, 1회 평균 약 3억 6600만원의 매출이 기록됐다.
CJ홈쇼핑은 딤채 100회 방송 돌파를 기념해 2시간 동안 특집 방송을 실시한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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