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건물에서 컨버전스와 유비쿼터스 시대를 개척한다.”
SK텔레콤(대표 김신배)은 16일 조정남 부회장, 김신배 사장, 남상구 사외이사 등 회사 임직원과 최태원 (주)SK 회장, 신헌철 사장 등 관계사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사옥 준공식을 가졌다. ‘SK T타워’로 명명된 신사옥은 건물의 27층부터 정면으로 기울어져 ‘폴더형 이동전화’ 외형을 표현했으며 건물 외부 유리패널의 각도를 서로 달리해 역동적인 IT산업의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나타냈다. 과거 SK네트웍스 본사 자리인 을지로 2가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상 33층(지하 6층), 높이 148m, 연면적 2만7000여평 규모로 SK서린빌딩, 서울 파이낸스센터, SK남산빌딩 등에서 분산 근무해온 2500명의 SK텔레콤 본사 임직원이 근무할 예정이다. 김신배 사장은 “SK T타워는 단순한 오피스빌딩이 아닌 컨버전스와 유비쿼터스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SK텔레콤만의 혁신적인 모습을 창출하는 공간이 될 것”이며 “결집된 역량을 바탕으로 제2의 도약의 계기로 삼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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