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와 함께 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의 대표적인 브랜드로 통하는 ‘싱크마스터’ LCD 모니터는 품질 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싱크마스터 CX714T’는 1000:1 명암비에 독자적인 컬러 엔진 기술을 탑재해 훨씬 선명하고 깊이있는 색상을 구현하는 17인치 LCD 모니터다. 이제까지 선보인 17인치 LCD 모니터의 경우 명암비가 400:1∼500:1인 것을 감안하면 두 배 이상 높은 수치다.
삼성전자가 독자 개발한 모니터 전용 색상구현 전문 칩(MagicColor Engine)을 탑재해 사용자 취향에 맞게 색감을 선택하고, 흐릿한 원본 이미지에서도 사진처럼 선명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어 섬세한 색감을 표현해야 하는 디자이너뿐 아니라 게임·음악·DVD 등 멀티미디어를 즐기는 소비자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외에도 178/178의 넓은 시야각 구현으로 작업환경을 넓게 확보할 수 있고, 인체공학적 스탠드를 탑재해 사용자 편의도 최대한 고려했다. 대기전력을 2W 미만(110V의 경우 1W 미만)으로 낮춰 고유가 시대에 안성맞춤이다. 세계적인 유력 환경인증인 TCO 03을 획득한 친환경 제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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