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다음(대표 임준우)의 취업포털 커리어(http://www.career.co.kr)가 12일 휴대폰으로 채용 전반에 걸친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커리어 ‘75#79(취업#친구)’ 서비스를 선보였다.
모바일 커리어 서비스는 구직자가 채용정보 사이트 커리어에 희망직종, 근무지역, 희망급여 등의 구직 조건을 설정하면 이와 신규 등록되는 정보가 일치할 때마다 휴대폰으로 문자메시지가 발송된다.
휴대폰에서 ‘모바일 커리어’에 접속하면 실시간 원하는 채용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이력서 및 자기 소개서를 온라인에서와 동일하게 제출할 수 있다. 또 휴대폰을 통해 구직자가 지원한 기업 인사담당자의 이력서 개봉 여부도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 커리어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커리어 사이트에 맞춤채용정보와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을 등록한 후 ‘75#79’로 무선인터넷에 접속하면 된다. 3개 이동통신사 모두 동일한 숫자도메인으로 접속이 가능하다.
임준우 대표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으로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들을 위해 모바일 커리어 서비스를 개시하게 됐다”며 “이제 누구나 휴대폰만 있으면 채용정보를 검색하고, 입사지원을 할 수 있는 ‘모바일 입사지원’ 시대가 개막된 것”이라고 말했다. 조장은 기자@전자신문,jecho@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