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들어 대기업 브랜드 LCD모니터 가격이 80만원대로 하락하면서 LCD모니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다나와 집계를 보면 LCD 모니터 가격은 지난 11월이 지나면서 뚜렷한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19인치의 경우 지난주에 비해 2만∼3만원 떨어지면서 시장의 주력인 17인치와 가격 격차가 줄어들고 있다.
지금까지 LCD모니터 판매가 부진한 것은 비싼 가격과 함께 TV에 비해 화면이 턱없이 작았기 때문. 하지만 최근 선보인 19인치 TV튜너 내장형 LCD 모니터는 PIP와 채널 보호 기능을 갖춰 화면 활용 폭이 크게 넓어졌다. 19인치 제품 중에서는 삼성전자의 ‘싱크마스터 매직 CX911MP’와 LG전자의‘ L193ST ’등의 가격이 90만원대로 떨어져 주목을 받고 있다.
CX911MP는 상하좌우 시야각이 178도인 광시야각 패널을 사용한 제품. 문서·인터넷·동영상·사용자 모드 등 4단계 밝기 조절이 가능하고 특정 채널 잠금기능을 지원한다. L193ST는 외형이 슬림해 PC 보다는 PDP나 LCD TV에 더 가깝다. 화면의 반응 속도가 동종 제품에 비해 빨라 화면이 빠르게 전환되는 빈도가 높은 게임이나 영화 등을 감상할 때 적합한 제품이다.
자료 제공: 다나와(www.danaw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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