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조5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조기에 완료했다.
삼성전자는 8일부터 23일까지 총 2조5002억원 상당의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2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주당 평균 매입가는 14만4545원이다.
이번에 매입한 자사주는 임직원 주식보상을 위해 쓰인다. 당초 삼성전자는 4월까지 자사주 매입을 예고했으나 당초 계획 대비 약 3개월 가량 빠르게 매입을 마무리했다.

류근일 기자 ryuryu@etnews.com
삼성전자가 2조5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조기에 완료했다.
삼성전자는 8일부터 23일까지 총 2조5002억원 상당의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2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주당 평균 매입가는 14만4545원이다.
이번에 매입한 자사주는 임직원 주식보상을 위해 쓰인다. 당초 삼성전자는 4월까지 자사주 매입을 예고했으나 당초 계획 대비 약 3개월 가량 빠르게 매입을 마무리했다.

류근일 기자 ryur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