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이 29일 처음으로 와이브로(휴대인터넷)사업 허가를 신청, 사업권 획득 경쟁이 본격화했다.
정보통신부는 이날 하나로텔레콤으로부터 사업계획서와 부속서류를 포함해 캐비넷 7개 분량의 허가신청 서류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당초 이날 신청서를 내려던 KT와 SK텔레콤은 인사 등을 이유로 30일 이후에 신청할 예정이다.
신화수기자@전자신문, hs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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