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퀘어에닉스는 PS2용 ‘파이널판타지 XII’가 내년 3월 31일 마감하는 올해 회계연도 중에는 나오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당초 스퀘어에닉스는 ‘파이널판타지 XII’를 올 겨울이나 내년 봄께 일본 내에서 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왔었다.
유비소프트가 ‘페르시아의 왕자:워리어 위드인’을 X박스·플레이스테이션2·게임큐브·PC용으로 제작을 완료했다고 게임스팟이 보도했다.
당초 이 게임은 지난 15일 나올 예정이었으나 30일로 1차 연기됐고 결국에는 12월 2일 나오게 됐는데 이같은 출시 연기는 ‘헤일로2’, ‘하프라이프2’ 등의 대작을 의식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SCE)의 ‘그란투리스모4’ 발매일이 오는 12월 3일에서 같은 달 28일로 연기됐다고 게임스팟이 보도했다.
SCE는 발매일 연기는 예기치 못한 튜닝이 필요한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미국 출시 일정도 12월 14일보다 늦은 내년 1~3월 사이로 연기됐다.
<취재부 webmaster@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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