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사이트 엠파스(www.empas.com 대표 박석봉)가 후원하는 교육부 장관배 전국 초등학교 e-러닝 체험 대회 최종 접수 결과, 전국 449개 초등학교에서 14만명의 학생이 예선에 참여해 열띤 공방전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1일부터 예선전을 시작해 12월5일 최종 결승전을 치를 이번 대회는 기존 경시 대회 방식과 달리 참가를 원하는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인터넷을 통해 학교 대표 선수로 출전할 수 있는 방식으로 열린다. 예선전에 이어 22일 부터 25일까지 3일간 32강을 선발하며 일반 개인전은 30일까지 진행된다.
주최측에 따르면 현재 전국 1위를 달리고 있는 학교는 서울 은정초등학교로 재학생의 절반 이상이 이 대회에 참여했다. 서울 지역에서는 강남 개원초등학교가 2위를 달리고 있으며 경기지역에서는 성남 상원초등학교, 부산 지역에서는 동성초등학교가 각각 1위이다.
<이중배기자 이중배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2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6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7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