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수 국민일보 전문위원이 제 20대 한국과학기자협회장에 선출됐다. 한국과학기자협회는 최근 실시한 협회 회장선거 결과 단독 후보로 출마한 이기수 전문위원이 유효 회원 280명 중 과반수인 56%의 지지를 얻어 제20대 회장으로 당선됐다고 22일 밝혔다. 이기수 한국과학기자협회장 당선자는 내년 1월 1일부터 2006년 12월 31일까지 2년 간 제20대 과학기자협회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이 당선자는 “많은 것이 부족한데도 불구하고 지지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한다”면서 “앞으로 협회를 회원들의 사랑방으로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기수 당선자는 △1983년 9월 언론계에 입문한 후 △국민일보 정보과학부장 등을 거쳐 △2004년 4월부터 의학 전문위원으로 재직중이며 △지난 18대, 19대 과학기자협회 수석 부회장을 역임했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4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5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6
[사설] MWC26, 韓 세일즈파워 놀랍다
-
7
[人사이트] 김동경 티라로보틱스 대표 “국가 안보 지키는 '소버린 로봇', 中 공세 해법”
-
8
[ET톡] AI 3강 도약 위한 마중물 'AI DC'
-
9
[기고] AI 시대, 출연연의 역할을 다시 묻다
-
10
[ET단상]태권V, 라젠카 그리고 헬스케어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