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모바일게임을 다운로드할 때 ‘PZ마크’를 확인해야 할 것 같다. 원하는 모바일게임과 온라인게임을 연결해 모바일게임으로 온라인게임 캐릭터 레벨업을 도와주는 서비스인 모퍼스(대표 하정원 www.mofus.co.kr)의 ‘파워짱’(PZ)이 최근 KTF에 론칭됐다.
‘파워짱’은 기존에 유저들이 좋아하는 인기 모바일게임에 플레이타임을 기록하고 전송할수 있는 파워짱모듈만 추가하며, 파워짱이 가능한 모바일게임은 게임명 앞에 PZ마크가 붙어있다. 현재는 ‘정통맞고’ ‘득행의길’(이상 게임빌), ‘에반게리온’ ‘짜요짜요타이쿤’(이상 엠조이넷), ‘동전쌓기’(이쓰리넷), ‘붕어빵타이쿤2플러스’(컴투스) 등이며, ‘불멸의 함대’(나스카) 등이 추가될 예정이다.
모퍼스측은 “웹사이트를 통한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해 유저가 원하는 모바일게임들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더 많은 파워짱 모바일게임을 론칭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PZ 마크가 붙어있는 파워짱게임을 다운받아 플레이 할경우 유저가 파워짱홈페이지(www.powerzzang.com)에 등록해 놓은 온라인게임 캐릭터에 경험치, 게임머니, 아이템, 포인트 등이 쌓여 보다 레벨업을 쉽게 할 수 있다.
<이중배기자 이중배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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