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대표 정영희)가 개발한 플레이스테이션2(PS2)용 롤플레잉 게임 ‘마그나카르타:진홍의 성흔(일본명:마그나카르타)’이 발매 첫날 일본 플레이스테이션닷컴(www.jp.playstation.com)에서 판매 순위 1위를 기록하는 등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일본 최고 권위의 게임 전문지 주간 ‘패미통’은 ‘마그나카르타’ 출시에 맞춰 게임리뷰 기사를 게재하고 일본에서 발매된 게임 가운데 상위 15%에 주는 ‘골드’ 등급을 부여했다. 올해 일본에 출시된 게임은 256개이며, 이 가운데 골드 등급이상을 받은 콘솔게임은 26개에 불과하다.
‘패미통’은 리뷰를 통해 “새로운 시도를 느낄 수 있는 이색작으로 긴장감 있는 전투와 박력 있는 스토리, 아름다운 연출과 매력적인 캐릭터가 우수하다”고 ‘마그나카르타’를 평가했다.
<장지영기자 장지영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