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리스(대표 최종호, www.eolith.co.kr)에서 개발 중인 신개념 대작 전략RPG 모바일 게임 ‘히어로즈’가 다음달 초에 나온다. 개발 기간만 1년이 넘었고 게임에 등장하는 영웅 캐릭터 34명과 70여종 이상의 몬스터로 구성된 블럭버스터 급 전략 RPG모바일 게임을 표방하고 있다.
특히 싱글 게임과 네트워크게임 요소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로 게임 내에서 직접 성장시킨 영웅 캐릭터를 다른 유저의 성에 침투시켜 전쟁을 수행할 수 있다. 또 미리 첩보활동을 벌여 다른 나라와 성들의 정보를 계속 업데이트 받아 전략에 활용할 수도 있다.
게임 내 영웅 캐릭터는 크게 바람, 불, 빛, 어둠이라는 4가지 속성별로 각각의 능력치가 차별화되며 속성별로 상성관계에 있다. 각 속성 내에는 전사, 기사, 수도승, 마법사, 요술사, 클레릭, 명궁, 시프, 닌자 등 9가지 직업이 등장한다. 자세한 내용은 ‘히어로즈’ 홈페이지(www.heroesmobil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동식기자 임동식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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